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로 주민 편의·만족도 증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22010009712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08. 22. 14: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군무인민원발급기
청도군이 관내 7개 읍·면 사무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수요자 중심의 고객 맞춤형 민원처리 편의 증진을 위해 각북면과 운문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토지·지적·건축, 차량, 보건복지, 교육, 병적, 지방세 등 51종의 서류를 신분증 없이 지문확인으로 발급이 가능하며, 수수료도 창구발급보다 저렴하다.

또 무인민원발급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노인 및 시각장애인도 발급이 가능하도록 화면 확대와 음성인식 기능이 탑재돼 있다.

군은 본청 민원실 및 7개 읍·면 사무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으며, 내년 상반기에 각남면과 매전면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근무시간 이후나 주말에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발급에 불편함이 없도록 민원담당 공무원이 친절히 안내할 것”을 당부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