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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28일 투유블로거 12명과 본점 영업부, 디지털금융부 직원들과 본점(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인근 거리로 나가 투유뱅크앱 소개와 안내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발대식을 한 투유블로거는 SNS와 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투유뱅크앱을 알리는 BNK경남은행의 대학생 홍보대사다.
이들은 전자금융과 디지털기기 사용이 익숙지 않은 고령자를 대상으로 투유뱅크앱 이용법을 쉽게 알려주고 QR코드를 통한 설치와 가입을 도왔다.
또한 투유블로거들은 대학가와 역세권 오프라인 활동과 이벤트 알림 등 추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의 모바일 앱인 투유뱅크앱은 간편 메뉴를 통해 누구나 쉽게 빠른 금융거래가 가능하며 삼성패스(Samsung Pass) 생체인증을 통한 보안성을 갖추고 있다.
BNK경남은행 미래채널본부 김석규 부행장은 “투유뱅크앱 야외 홍보 이벤트가 비대면 기반 고객들에게 앱의 편의성과 강화된 보안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