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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파운드케익이 맛있는 집’ 모루과자점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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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8. 3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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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모루과자점 파운드케잌/제공=신세계 센텀시티점
신세계 센텀시티가 지하 1층에서 파운드케익으로 유명한 모루과자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SNS를 타고 이미 입소문 효과를 본 ‘여심 저격 디저트’ 파운드케익은 쇼콜라, 보늬밤, 쿠다모노, 말차, 홍차, 바닐라 파운드 등 6가지 메뉴로 단순하다.

모루과자점은 남녀 모두에게 반응이 좋은 단밤이 들어간 보늬밤 파운드와 도쿄산 말차를 아낌없이 넣은 말차 파운드, 여러 과일을 잘 건조해서 넣은 만든 쿠다모노 파운드 등 주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파운드케익을 판매 중이다.

또 팝업스토어에는 백화점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바닐라우유와 말차우유, 단밤우유를 한정으로 판매한다.

미니파운드 가격은 2300~2700원, 홀파운드는 8000~1만원이며 한정 판매 중인 우유는 각 4000원이다.

모루과자점은 다음 달 25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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