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영 냄비받침/사진=KBS2 |
정치예능과 출판기획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 '냄비받침'의 마지막회 시청률은 1.5%라는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쓸쓸한 퇴장에 앞서 '냄비받침'은 트와이스, 김희철, 이용대 등의 출연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이후 정치계 인사들의 방송 출연으로 온라인 상에서 실시간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MC 이경규의 진행으로 유승민, 추미애, 홍준표 등의 인사들은 쉽게 꺼내지 못했던 논란과 정치인생에 대한 솔직한 발언을 '냄비받침'에서 털어놓았다.
이경규는 이날 방송 말미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감사 말씀을 드린다. 저희가 여러 가지 처음하다 보니까 미비한 점이 많다. 보강을 해서 다시 한 번 여러분들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