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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점은 면역력에 좋은 ‘꿀’ 관련 상품을 지하 1층 식품매장에 확대 진열해 판매한다.
신세계 센텀시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센텀시티점의 꿀 판매율이 전년 동기간 대비 29% 증가했으며 구매 고객 수도 63%로 크게 늘었다.
꿀 매장에는 호주, 뉴질랜드 등 세계 각국 청정지역의 꿀이 판매되고 있다.
꿀은 면역력 강화와 항산화작용으로 환절기 감기 등에 좋으며 노화 방지는 물론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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