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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소방청과 포스코 건설,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고 포스코건설의 1% 나눔 정책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열렸다.
이날 이들은 취약계층 2가구에 △도배, 장판, 노후전선 교체 △벽면 도색 △싱크대 정리 △화재 예방을 위한 말하는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및 기초 소방시설 보급으로 쾌적한 보금자리와 화재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희망하우스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