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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진 안전 주간 동안 학생들과 교사들은 재난으로부터 보호하는 방법을 익히고 안전 훈련을 받는다.
각 학교는 조·종례, 관련 교과 수업, 체험 활동 시간에 지진대응 행동요령에 따른 교육과 대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진희 기획총괄서기관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체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