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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맥스 루케이도의 밀레니언셀러 동화 ‘넌 특별하단다’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로, 목수 엘리가 만든 나무마을에서 잘난 사람들에게 별표를, 못난 사람에게는 똥표를 주는데 늘 똥표만 받는 ‘펀’이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모든 사람은 특별하다는 것을 깨닫는 교훈이 담긴 공연이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아기자기하고 예쁜 동화 같은 무대,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음악, 신비한 마술쇼와 그림자극, 재미있는 인형극을 보며 공연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독서의 달을 맞아 원작 동화를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을 보며 가족과 교감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