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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새마을발상지 청도군의 위상을 높이고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청도 둥지웨딩’에서 점심 식사와 함께 영화을 상영해 지난 옛 삶의 추억을 되새겨 제2의 인생의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마련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날 행사에서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을 잘 이겨내고, 결실을 준비하는 가을을 맞아 어르신들이 영화를 함께 보며 젊은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좋은 시간을 갖고,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청도군을 앞으로도 잘 지켜 주실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