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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신화랑풍류마을, 경북경찰청 노동조합 워크샵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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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09. 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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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합동워크숍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운문면소재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열린 ‘경북경찰청 행정관 노동조합 워크샵’ 행사가 열렸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신화랑풍류마을 시범운영 차원에서 경북지방경찰청 행정관 노동조합 워크샵을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워크샵 행사에는 박화진 경북경찰청장, 김후불 경북경찰청 노동조합지회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첫째날은 청도읍성을 도보로 둘러보고 운문면으로 이동해 청도신화랑풍류마을 다목적홀에서 노동조합 정기총회 및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둘째날은 운문사를 답사하고 화양읍소재 와인터널을 관람했다.

특히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은 조기 정상화를 위해 최근 일부 시설에 대해 시범운영을 하고 있으며, 타지역에서 연례적으로 개최하던 임직원 워크샵을 처음 유치했다.

이에 따라 향후 기업체, 대학, 금융기관 및 공직자 역량강화 등의 교육장소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송만근 재단대표는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은 자연과 조화를 이룬 최신형의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이 갖춰진 곳으로 각종 교육 및 연수시설로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며 “앞으로 임직원 워크샵과 같은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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