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중소벤처청, 지역 中企 해외마케팅 추가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27010013323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9. 27. 11: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지방중소기업청 사진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경기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수출활로 모색을 위해 추가 지원을 추진한다.

부산중소벤처기업청은 경기부진과 사업 구조조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수출활로 모색을 지원하기 위해 추경예산을 9억2000만원을 편성, 지원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편성된 추경예산은 3차 수출성공패키지사업에 제일특수소재㈜ 등 46개사를 선정해 해외전시회 참가, 외국어 홍보디자인 제작 등 다양한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전체 추경예산 125억원 중 부산지역은 9억 2000만원(7.4%)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수출액 100만달러 이하의 기업을 선정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은 배정된 예산 내에서 수출성공패키지사업 중 희망하는 디자인개발,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홍보·광고(8개 분야, 55개 세부사업)등을 선택해 수행할 수 있다.

부산중소벤처기업청은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세부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효율적인 사업 수행방안 등에 관한 설명회를 다음 달 17일 개최해 이해를 돕고, 수출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애로 상담의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조종래 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은 “부산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활로 모색을 위해 추경예산을 확보 지원하는 만큼, 효율적으로 활용해 많은 수출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