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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문화관광과 아트홀 운영팀은 아트홀의 꽃인 대극장의 하중 및 위치 제어 테스트를 통해 안전관리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주중 야근은 물론, 주말에도 출근해 구슬땀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아트홀 운영팀의 김민철 주무관은 “안성맞춤아트홀의 정식 개관 전 각종 무대 설비 성능 테스트 등 기계, 조명, 음향 등과 관련해 자체 시운전 및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안성맞춤 아트홀의 개관일인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주인공으로 유명한 ‘함신익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18일 이순재, 정영숙 주연의 ‘사랑해요, 당신’ 연극 공연 △12월 3일 소프라노 조수미 스페셜 콘서트 △21일 파리나무십자가 합창단 △22일 가수 심수봉의 콘서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