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오는 2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김쌍우 의원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지원 조례안등 조례안 31건과 2018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동의안 20건 등 모두 51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1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황대선 의원의 ‘청년일자리와 비정규직 고용불안 해소, 부산시가 할 수 있는 일부터’ 등을 비롯한 7명의 의원이,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수용 의원의 ‘난독증 학생 지원 및 학생 체육활동 활성화’ 등을 비롯한 8명의 의원이 시의 입장과 대책을 촉구하는 시정질문을 할 예정이다.
위원회별로 주요 안건처리 계획을 살펴보면 △ 기획행정위원회는 박재본, 오은택 의원이 공동발의한 ‘부산광역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과 2018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동의안 7건 △경제문화위원회는 황보승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산시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2018년도 일자리경제분야 출자·출연 계획안 등 동의안 4건 △복지환경위원회는 이종진 의원이 발의한 ‘부산시 환경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9건과 2018년도 사회복지분야 출자·출연 계획안 등 동의안 7건 △해양교통위원회에는 김진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산시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6건과 2018년도 창조도시분야 출자·출연 계획안 △도시안전위원회는 김흥남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산시 노후시설물 유지관리 및 성능개선 촉진 조례안’ 등 조례안 4건 △교육위원회는 전봉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산시교육청 놀이통합교육 진흥 조례안’ 등 조례안 4건과 2018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동의안을 심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