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경남지역 작가 작품 전시 및 미술장터 열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25010010010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10. 25. 17: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 부산·경남지역 작가의 작품 전시 및 판매하는 작가미술장터 열었다.(제공=신세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부산·경남지역 작가의 작품 전시 및 판매하는 작가미술장터를 내달 5일까지 연다고 25일 밝혔다.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이 무료로 미술전시 관람은 물론 원하는 작품을 현장에서 손쉽게 구매도 할 수 있는 이색 공간을 마련해 일반 시민들이나 초보 수집가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50대 전후 지역 중견 작가 10명과 부산경남 신진작가 30명, 예비작가를 자칭하며 이제 막 작가활동을 시작한 30명 등 모두 60여명의 작가들의 작품 200여점으로 꾸미는 신세계 작가미술장터에서는 5만원부터 150만원대 작품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꾸려져 있다.

또한 ‘작가 중심’의 장터인 만큼 작가들이 고객들과 소통하는 아티스트 토크와 특별 강연, 미디어 작가/음악가인 작가가 디제잉과 연주하는 일렉토닉 품바 등 선보여 장터를 찾은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도 제공할 예정이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