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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10개 기관들과 손잡고 일자리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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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10. 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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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신(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BNK경남은행 김형동 부행장(왼쪽 첫번째)이 10개 기관·단체 대표와 함께 ‘산업단지 신(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이 10개 기관·단체들과 ‘산업단지 신(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했다고 25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은 이들과 함께 창원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일자리 연계사업 활성화와 산업현장 맞춤형 인력양성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아날 창원 호텔인터내셔널에서 열린 제4회 창원산단 입주기업 CEO-Day 행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경상남도·창원시·경상남도교육청·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고용노동부창원지청·창원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창원여성경제인협회·경남미니클러스터연합회·경남경영자총협회 등이 함께했다.

산업단지 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을 포함한 11개 기관·단체는 창원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일자리 연계사업을 활성화하고 산업현장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산업단지 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 지원사업 협력 △입주기업 1사 1인 더 채용하기 캠페인 참여 △채용박람회 등 취업 관련 기관별 행사 상호 협력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활성화를 위한 입주기업의 협력 △일자리 연계사업에 관한 정보 공유 및 협력을 위한 교류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 등이다.

김형동 부행장은 “산업단지 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에 동참한 기관·단체와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창원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사업 성장과 인재 채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산업단지 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과는 별도로 제4회 창원산단 입주기업 CEO-Day 행사 성장기업인상에 ㈜성호특수강(대표이사 박정숙)과 ㈜에스디이앤티(대표이사 이설두) 등 지역 우수 중소기업 2곳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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