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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가 위탁·운영하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 정규과정인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의 ‘프로듀싱 과정’이 27일 수영구 광안동 본교 건물에서 졸업식을 개최한다.
미래의 아시아영화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프로듀서를 양성하는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는 올해 3월 첫 수업을 시작해 각 3개월씩 2학기에 걸쳐 운영됐다.
졸업식에서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특별상, 프로젝트 피칭상, 심사위원상, AFiS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는 지난 9월 2018년도 교육생 모집을 시작하여 온라인 화상면접과 포트폴리오 및 기획안 심사를 통해 현재 교육생 선발 중에 있으며, 다음 달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