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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객과 공무원의 소통부재 및 대화스킬 부족으로 인한 갈등 및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의 소양과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친절서비스 만족도와 청도군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또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읍·면사무소 직원들의 업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을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빈 에듀컬쳐 대표 장빈 강사를 초청해 ‘공직자의 의식변화와 고객감동 친절서비스’라는 주제로 민원인 만족도 향상, 고객맞이 준비자세와 밝은 표정, 직원 용모복장, 고객응대와 컴플레인 응대법, 표현력 향상 감성화법, 전화응대 및 커뮤니케이션 등의 내용으로 직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친절은 돈 들이지 않고 주민들에게 베풀 수 있는 최고의 복지이며 서비스라는 생각으로 민원인을 맞이하는 순간부터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 한마디와 상대방을 배려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주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군민의 손과 발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