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강소농대전’서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29010011480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10. 29. 16: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군강소농
변상희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왼쪽세번째)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강소농대전”에서 경영사업 분야 전국 시·군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고 예병희 농울림대표와 함께 기념촬영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17 강소농대전’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9일 군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강소농대전’에서 강소농·경영사업 분야 전국 시·군 단위 평가결과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청도군은 중소가족농 중심의 소규모 경영체의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농가경영개선 실천교육, SNS를 활용한 E-비즈니스 교육 등 교육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했을 뿐만 아니라,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강소농 관리 및 교육으로 농업경영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또 군의 강소농 육성 정책은 경상북도 강소농 업무담당자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로 지난 7월 소개될 만큼 전국에서 손꼽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청도군 강소농 자율모임체인 농울림의 예병희 대표가 우수강소농으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권정애 군 농촌지도과장은 “강소농 사업은 우리 농업을 지키고 농촌자원을 보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FTA체결 확대 등 농업환경과 소비트랜트의 변화를 읽고 리드할 수 있는 강소농 육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