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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우리도 잘 살아보場’ 개장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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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10. 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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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장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지난 28일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에서 열린 ‘재미난 장날· 우리도 잘 살아보場’을 개장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지역농산물과 공예품등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제공=청도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지난 28일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에서 ‘재미난 장날, 우리도 잘 살아보場’을 개장해 지역주민과 기념공원을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29일 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미난 장날, 우리도 잘 살아보場’은 청도군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공예품, 청소년 벼룩시장을 비롯해 약 30개 이상의 팀들이 참여하여 제품 전시·판매·체험·경매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또 이날 오후 4시 부터는 Groovy 밴드와 보컬 이건씨가 참여한 추억의 노래가락 음악회도 함께 열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장날 행사를 통해 청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공예품들이 많이 홍보되길 바라며, 또 하나의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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