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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미난 장날, 우리도 잘 살아보場’은 청도군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공예품, 청소년 벼룩시장을 비롯해 약 30개 이상의 팀들이 참여하여 제품 전시·판매·체험·경매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또 이날 오후 4시 부터는 Groovy 밴드와 보컬 이건씨가 참여한 추억의 노래가락 음악회도 함께 열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장날 행사를 통해 청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공예품들이 많이 홍보되길 바라며, 또 하나의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