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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백리 정신 계승 ‘11월2일 농협윤리경영의 날’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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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11. 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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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중앙회는 11월 2일을 ‘농협 윤리경영의 날’로 지정하고,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 임직원의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다짐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올해 초 농협은 전 계열사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청백리(淸白吏) 정신을 본받자는 뜻에서 11월 2일(1102, 천백이)을 ‘농협 윤리경영의 날’로 지정했다.

허식 농협 부회장은 “‘농협 윤리경영의 날’을 구심점 삼아 청백리의 마음가짐으로 청렴하고 윤리적인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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