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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청도서에 따르면 매전자율방범대는 총 17명의 대원이 모두 지역에서 농업, 자영업, 회사원에 종사하면서 범죄예방을위해 야간 취약시간에는 매전파출소와 합동순찰 및 성범죄예방·어린이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홍보활동 등 다방면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하계휴가철 유명피서지(동창천 삼족대 앞)에서 39일간,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 근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데이 6회 개최, 선제적 범죄예방을 위한 공.폐가 15회 수색,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홀몸노인 3명과 결연 24회 방문 편의제공, 경운기에 깔린 노인을 발견해 신속히 귀중한 생명구조 등 지역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진찬 대장은 “지역안전을 위해 당연히 할 일을 했는데 베스트방범대에 선정돼 감사하다며, 이를 계기로 전대원이 한마음으로 매전지역의 범죄예방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