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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기보에 따르면 열린혁신추진위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열린 혁신 정부’에 적극 부응하고 소통과 협력의 사회혁신, 국민공감 서비스 혁신, 스마트행정을 구현하는 전담조직이다.
위원회는 강낙규 전무이사를 위원장으로 국민과 고객이 공감하는 방향으로 혁신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부산시,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이노비즈협회, 기보 고객 등 다양한 그룹의 외부위원이 참여해 △시스템 혁신 △서비스 혁신 △커뮤니케이션 혁신을 3대 축으로 설정하고, 8대 중점 추진방안을 도출했다.
고객 대표로 참여한 ㈜이오코리아 임승미 대표이사는 “회사가 어려울 때 큰 힘이 되어 준 기보의 혁신에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밝히며, 기보와 고객 간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했다.
강낙규 위원장은 “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국민이 주인인 기보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