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피시(K·FISH)’는 국내 수산물의 고급화 및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만든 수산물 수출 통합 브랜드로서 엄격한 관리규정과 체계화된 품질평가기준을 통과한 수산물에 한해서만 사용이 허용된다.
현재 케이 피시(K·FISH) 적용 대상은 11개 품목이며, 올해 11월 기준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EU, 일본, 중국 등 총 36개 국가에 상표권이 등록됐다. 러시아, 베트남 등 총 16개 국가에서도 상표 출원절차가 진행 중이다.
해수부는 미국 현지의 마케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현지 언론매체를 초청해 케이 피시(K·FISH) 상품전시회, 케이 피시(K·FISH) 브랜드와 품목 설명, 케이 피시(K·FISH) 품목의 품질 우수성 소개,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미국, 중국, 동남아 등 주요 수출 시장에 ‘케이 피시(K·FISH)’ 브랜드 출시를 앞두고 우수한 수산물을 알릴 수 있도록 현지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수산물 한류를 일으킬 수 있도록 우리 수산물의 해외 시장 공략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