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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단은 ‘우리가 마시는 물 우리가 평가한다’는 슬로건으로 시내 만 18세 이상의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부산시민이면 누가나 신청가능하다.
평가단은 향후 3개 분과 △ 걱정 없는 수도(안전팀) △ 함께하는 수도(소통팀) △ 발전하는 수도(창의팀) 40여명씩 배정되어 활동한다.
평가단은 △ 자율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음용률 향상을 위한 방안 제시 △ ‘순수365’ 음용 문화 조성을 위한 각종 홍보활동 전개 △ 시민들의 상수도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수질 정보전달 및 여론조사 △ 음수대 관리 및 모니터링, 청결활동 전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김종철 부산상수도사업본부장은 “평가단은 시민과 소통하는 상수도 운영을 위해 수돗물 생산시설의 직접 견학 및 체험, 수질분석 자료의 정확한 이해 및 전달 등을 통해 부산시와 시민들의 가교역할을 해 부산 수돗물 ‘순수365’의 음용 문화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