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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금전적 지원을 넘어 물적·인적 자원을 활용한 전사적 차원의 지원에 나선다.
이와 관련 대회기간 중 생활용수 부족 우려에 따라 공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의 물을 무상으로 공급, 선수와 관광객,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방안을 추진한다.
본사와 101개의 지방부서 등 전국적인 조직망을 활용한 현수막 게시, 온라인 이벤트 진행 등 국민적 붐업조성에도 앞장선다.
정승 농어촌공사 사장은 “개회를 3달 앞둔 지금은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온 국민이 힘을 모을 때”라며“공사 6000여 임직원도 힘을 모아 평창올림픽이 세계인의 축제이자 화합의 장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