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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와 지역 내 기업체와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배려해 농업과 기업체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감대 확산과 ‘빼빼로 데이’로 인식된 11월 11일을 ‘가래떡 데이’로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재광 시장은 “우리 시는 전통적으로 쌀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으로, 농산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통을 시민들께서 함께 나누며 공유하는 모습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미덕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평택 슈퍼오닝 쌀 정말 맛있습니다. 아침밥을 꼭 먹읍시다”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홍보에 나섰다.
평택시는 고품질 브랜드 슈퍼오닝 쌀을 지난 2006년에 처음 출시해 농민·농협과 함께 노력한 결과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전국 우수브랜드로 선정됐고, 2016~2017년 2년 연속 소비자 평가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해 해외 마케팅을 통해 미국, 독일, 싱가포르 등 국가로 수출하며 쌀 경쟁력 확보에도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