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는 오는 17일 해운대구 시립미술관에서 국내외 관광벤처 동향 및 부산 관광벤처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관광벤처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관광벤처 포럼은 구철모경희대학교 컨벤션경영학과 교수의 ‘국내외 관광벤처 동향 및 관광벤처 업계 시사점’ 발표를 비롯해 △관광벤처기업 ‘다비오’와 ‘텐스페이스’ 성공사례 소개 △한국관광공사 박준환 팀장의 ‘한국관광공사 벤처 육성 방안’ 발표 △부산지역 관광벤처 업체(9개사) 사업 설명 등이 진행된다.
시는 방문객 주도의 FIT 관광성장과 관광수요 다변화에 따라 융·복합형 체험 위주 콘텐츠에 대한 욕구 증가, 관광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로 지역 관광벤처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시와 한국관광공사 협업으로 개별관광객의 다양한 관광수요에 대응하고 타산업과의 융합, ICT 접목 등을 통해 신 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 관광벤처기업 육성·발굴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