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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대상은 부산항 신항 개발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부두 축조공사 현장 및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등 사업비가 300억원 이상인 대형 건설현장과 5억원 이상인 유지보수공사 등 10개 공사 현장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품질관리 적정성 시행여부,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여부 등이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점검에서 품질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부실시공을 한 사례가 적발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를 의뢰하는 등 건설현장의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행정지도한다.
권소현 부산항만공사 건설담당 부사장은 “하반기 품질관리 적정성여부 점검과 별도로 지속적인 상시점검을 통해 국가 필수시설인 부산항의 품질관리와 부실공사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