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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료식에는 예규길 운문면장과 마을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강생들의 농악, 사물놀이, 댄스스포츠 공연이 이어졌다.
16일 군에 따르면 행복학습센터는 평생학습의 기회가 적은 농촌주민들을 대상으로 여가선용과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해 주민복지 증진, 문화적 소외감 해소를 목적으로 하며 운문면은 농악, 사물놀이, 댄스스포츠, 문패만들기 교실을 운영했다.
예규길 운문면장은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나가 100세 시대를 위한 진정한 평생학습 체제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