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국건강대학 32기 수료식에 정선의료재단 김인세 의료원장(전 18대 부산대학교 총장) 외에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건강대학은 2010년 6월 온 종합병원의 부설기관으로 출발, 지금까지 32기 1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곳에서 배우고 익힌 의학 정보들을 몸소 실천해 백 세 건강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이종혁 최고위원은 특별상을 수상하며 “사랑받고 국민에게 박수받는, 동기들에게 자부심 느낄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한번 건강대학 졸업생이면 영원히 나의 학적엔 건강대학 졸업생이 되는 것이다. 앞으로 국민과 동기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진구 초읍동 소재 성지곡 수원지에서 부산시 산하 그린닥터 청년 봉사단, 온산 자연보호 자유봉사단 등 회원 600여명이 참석, 성지곡 수원지 자연보호와 캠페인과 쓰레기 수거 운동을 펼쳤다.
이 최고위원은 “부산을 시작으로 자유봉사단이 전국 방방곡곡에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봉사와 헌신을 위해 저부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