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23010012490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11. 23. 14: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청도군은 올해 건조벼에 대한 공공비축 및 시장격리곡을 현지수매를 통해 다음 달 21일까지 정부 매입에 나섰다.

23일 군에 따르면 올해 청도군 공공비축 매입품종은 일품, 삼광벼 2개 품종으로 총 매입 계획량은 11만4746포대/40kg(공공비축미곡 5만8016포대, 시장격리곡 5만6730포대)이다.

산물벼로 3만4993포대는 서청도농협 및 유천 RPC에서 기매입 완료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지쌀값과의 연관성을 줄이고 자율적인 가격 결정을 장려하기 위해 우선 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일시에 지급하게 된다.

매입 기간은 지난 20일부터 화양읍 소싸움테마파크 주차장에서 현지수매를 시작했으며 읍면별 지정된 장소 17개소에서 농가와 계약한 전량을 매입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쌀값하락에 따른 농민들의 시름을 위로격려하고, 수확기 쌀 시장 조기 안정을 위해 시장격리곡 조기 배정, 벼 매입자금 지원, 건조비 및 포장재 지원등 쌀값 안정대책을 차질 없이 진행했다”며 “건조 및 정선을 잘하여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