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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이만희 국회의원, 양정석 청도군의회 의장, 도· 군의원, 기관 단체장, 관내 314개소 경로당 회장단, 노인지도자 등 7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한마음 큰잔치 행사에는 풍각어린이집 원아들의 댄스공연과 온누리 국악단의 축하공연 및 읍면 분회별 노래자랑 등으로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장수지팡이 전달, 노인복지기금 전달식과 노인복지 유공자로 청도읍 김경달 외 2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청도읍 고수3리할머니경로당이 최우수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다양한 노인복지시책 추진과 일자리 확충 등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년의 삶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