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10대 야경명소’ 63아트에서 즐기는 겨울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27001908391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7. 11. 27. 19: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63아트에서 내려다 본 야경/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63아트가 아름다운 서울 야경을 즐기라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30일까지 63아트 홈페이지를 통해 '1+1' 쿠폰을 증정한다.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63컬쳐 페이스북에서 야경 영상 공개 및 해당 영상 공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63아트 입장권 2매씩을 증정한다. 63몰에서는 오후 6시 이후 아쿠아플라넷63과 63아트 입장이 가능한 특별 야간 종합권을 2만1000원에 판매한다.
63아트는 63빌딩의 최고층에 위치해 한강 일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최상의 조망권을 갖고 있다. 해발 264m의 높이에서 내려다보는 야간 올림픽대로의 차량 불빛은 마치 '붉은 용'이 하늘로 승천하는 듯한 이미지를 떠오르게 한다. 서울시는 2015년 11월 시민 공모 및 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서울 야경 10대 명소'로 63아트를 선정하기도 했다.
63아트는 내년 3월 25일가지 겨울을 맞아 다양한 나무 작품을 한 자리에 모은 '나무, 시간의 흔적' 전시를 진행 중이다.  아날로그 감성 소재로 꾸준히 사랑 받는 나무는 자연의 생명력과 재생, 시간의 흔적 등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나무 작품으로 유명한 차종례 나점수 차경화 신년식 이영림 라선영 백연수 이종건 박종영 작가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