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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행사로 부산본부 임직원, 가족봉사단이 직접 기증한 바자물품 5300여점을 판매했다.
기증한 바자물품 판매수익금과 기부금은 전액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의 진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선옥 본부장은 “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따뜻한 정성들이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눌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건강보험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 감사함을 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본부 건이강이봉사단은 바자회 외에도 소외된 지역아동을 위한 건강보험 작은 도서관 개관사업, 도서벽지 의료봉사활동, 사랑의 쌀 나눔, 긴급구호봉사 등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서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2006년부터 12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