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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과 한국안전연구학회 공동으로 학술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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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12. 0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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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01 교통문화바로세우기를 위한 학술연구 발표회-7
부산지방경찰청과 한국안전연구학회 공동으로 학술연구회를 1일 개최했다.(제공=경찰청)
부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일 안전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부산경찰과 한국안전연구학회 공동으로 학술연구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학술연구회에는 부산경찰 100명, 한국안전연구학 교수 등 30명, 시민이 참석해 “부산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및 “경찰인권 발전 방향”에 대하여 발표 및 토론했다.

발표 및 토론은 총 3개의 주제로, △부산청 이병학 안전계장의 “부산교통문화 바로 세우기를 통한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 방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 △교통안전공단 조정권 교수의 “IT를 활용한 맞춤식 사업용 운전자 교통안전 관리방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 △신라대 이주일 교수의 “범죄 피해자의 인권과 치료적 사법”에 대한 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학술연구회를 통해 교통안전과 인권보호에 대한 경찰역할 및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참석자 모두가 공감하고, 그 결과를 2018년 부산경찰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부산경찰과 한국안전연구학회는 이번 학술연구회가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부산이 가장 살기 좋은 최고의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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