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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군에 따르면 이날 점등식에는 이승율 군수와 양정석 군의회 의장, 김점숙·김태율·예규대·김태수·조성호·변일규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박영규 청도군기독교총연합회장,도재천 장로연합회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청도군기독교총연합회 · 장로연합회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나눔과 봉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희망찬 새해를 설계하는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7일까지 청도시가지를 환하게 밝힌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성탄트리의 작은 불빛이 모여 아름다운 성탄 트리탑을 이루듯이 우리들의 마음과 마음이 성탄 트리탑과 같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며 “추운 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