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센텀시티 연말 저소득가정 아동 행복한 크리스마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06010002672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12. 06. 12: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가로7
신세계센텀시티 연말을 맞아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피날레 행사를 갖고 기념 5일 찰영했다(제공=신세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2017 산타원정대’ 피날레 행사가 5일 오후 문화홀에서 열었다고 6일 밝혔다.

‘2017 산타원정대’는 연말을 맞아 저소득가정의 아동 562명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도록 부산시민과 기업 등 후원에 참여한 후원자들이 아이들의 산타가 되어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이날 원정대는 부산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 562명에게는 책가방, 목도리, 모자, 과자세트 등이 담긴 선물(1억원)을 지원하고, 아이들의 소원 성취금을 1억원 상당 지원한다.

특히 이번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행사는 어린이재단이 주최하고 신세계센텀시티 등 70여개의 기관이 후원하며, 영화배우 손은서 홍보대사를 포함해 이규성 어린이재단부회장, 서병수 부산시장과 백종헌 시의회 의장,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 25명, 내빈 100여명,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신세계센텀시티 3000만원의 후원금 협찬 과 함께 선물포장 도우미 20여명의 직원들이 직접 발벗고 나섰으며, 2009년 오픈 이후 9년 연속으로 해당 행사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김기협 지원팀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