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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는 인구 1000명당 환자가 6.6명을 초과할 경우 보건당국이 발령한다.
교육청은 이번 대책을 통해 유치원은 만 5세 미만 유아들에 대해선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적기에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각급학교는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학생들에 대해선 예방접종을 권장하도록 했다.
또 유치원과 각급학교는 비누와 1회용 타올 등 손씻기 시설을 점검·보완하고,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 마스크, 체온계 등 방역물품을 충분히 확보하도록 했다.
유치원과 학교는 연 5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방역소독을 추가로 실시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손씻기 생활화,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인플루엔자 예방 행동요령과 생활 속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을 교육하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