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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네이처팜에 따르면 지난 6일 청도군 화양읍 토평길 소재 네이처팜에서 이승율 청도군수와 양정석 군의회의장, 김점숙·예규대·김태율 군의원, 예정수 네이처팜대표, 감 생산 농가와 유통업체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준공된 가공공장은 총 사업비 20억7800만원에 지상 1층 2개동, 연구소와 사무실, 지상 2층 1개동으로 건축면적은 988평규모로 1일 6톤, 연간 1500톤의 감을 가공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시설과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에 건립된 임산물 수출특화단지를 기반으로 국내 유일의 씨 없는 감인 청도반시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상품으로 개발해 수출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우리 농산물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