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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지난 8일 부산시청에서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억300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 및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연말까지 부산지역 각 구군별로 노후 전기장판 1900여세대를 교체하고 전통시장 상품권 2800세대, 1억4000만원, 세대당 5만원이 전달된다.
또 김해와 양산지역에도 전기장판 850세대와 전통시장 상품권 세대당 5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빈대인 부산은행장은 “겨울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인 전기장판이 노후화 되어 교체가 필요하다는 일선 복지사와 수혜층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에 이어 전기장판을 지원하게 됐다”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에 꼭 필요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