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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식품위생관리 성과대회’에서 도내 23개 시·군이 참가한 가운데 청도군은 지역 대표음식 특화사업 추진, 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식단 실천, 좋은식단 추진 등 음식문화개선분야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음식업소의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공중 · 식품위생업무 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최근 3년간 각종 평가에서 무려 7개의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등 청도군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역의 열악한 음식문화의 질적 개선을 통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건강식단 실천으로 업소를 찾아오는 손님에게 최고의 먹거리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