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시, 창업기업 공공부문 진출 지원 ‘전시·구매상담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19010009618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12. 19. 12: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청 전경 02
부산시청 전경
부산지역 창업기업 제품 공공부문 진출지원을 위한 전시·구매상담회가 열린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20일 시청 1층 로비에서 ‘2017 창업기업제품 전시·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창업기업의 기술과 품질이 우수함에도 경력과 실적이 부족해 공공부문 진출에 제약을 받고 있는 창업기업 애로 사항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참가기업을 접수받아 공공부문 진출에 적합한 기업 30여개사를 선발했다. 전시·구매상담회는 기업상담부스와 제품전시존, 크리에이티브샵존, 시민제안존으로 운영된다.

기업상담부스 참여업체는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1대1 사전 매칭을 통해 구매 상담이 이뤄진다.

또 ‘구매상품권’으로 창업기업제품을 가상으로 구매하면 현장에서 직접 제품구매가 가능한 ‘크리에이티브샵’ 상품권을 증정하며, 369이벤트를 통해 30, 60, 90번째 구매체험자에게는 특별한 사은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구매상담회를 통해 실적과 제품인식 부족으로 공공부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과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들과의 만남으로 제품에 대한 인식전환과 신뢰도 향상으로 공공부문에 진입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