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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군에 따르면 이날 기탁받은 연탄은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9세대에 300장씩 전달돼 주변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청년회의소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탁 또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 다시 한번 주위의 귀감이 됐다.
박성호 회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매진하여 이웃과 함께 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늘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청도청년회의소 모든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 드린다”며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복지 청도 건설을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