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대한민국 축구 공헌 대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20010010467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12. 20. 14: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FA Awards 2017 (1)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대한민국 축구 공헌 대상’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김정태 회장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대한민국 축구 공헌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오후 서울 세빛섬에서 개최된 ‘2017 KFA 시상식’에서 한국 축구발전에 공헌한 분의 공로를 기리고자 ‘대한민국 축구 공헌 대상’을 제정하고 김 회장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하나금융그룹과 KEB하나은행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20년 이상 후원해 왔다. 특히 KEB하나은행은 2002년 월드컵 유치 후원 은행으로서 월드컵 개최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성원을 모으는데 앞장 섰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작은 힘을 보태면서 한국 축구와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 축구가 더욱 발전해 국민들에게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전해 주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국 축구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자리를 지켜준 하나금융그룹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