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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청도 최고의 문화 집회시설인 소싸움경기장에서 소방시설 및 취약요인을 분석해 토론을 통한 유사시 현장대응을 위한 소방대책을 강구하고 관계자 안전의식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소싸움장은 경기장, 우사동, 사무동 등 5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토·일요일 하루 12경기가 치러져 관람객이 주말에 집중되고 있어 경기장 소방시설과 현장을 확인하는 등 사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장인기 서장은 “다중이 운집하는 시설에 일어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 안전하고 사고 없는 청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