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병수 부산시장은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과 대화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토크콘서트의 주제는 ‘시민, 부산을 이야기하다’로 시민이 생각하는 부산의 현안을 공유하고 그간 추진해온 민선 6기 핵심정책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는다. 행사에는 인터넷과 전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가신청을 한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다.
시는 지난달 ‘여러분이 생각하는 부산 최고의 현안은 무엇입니까?’라는 주제로 사전 인터넷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행사 당일 공개할 예정이다.
시는 일자리 확충,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재난대비 안전 확보 등의 내용이 포함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제·보육·교통·안전·복지 등 시가 그간 추진해온 핵심정책을 점검하고, 부산의 미래 비전에 대한 공감을 확대할 방침이다.
행사에 앞서 오후 1시부터 30분간 부산 대표 인디밴드 ‘버닝소다’의 공연무대를 마련해 따뜻한 열기를 더한다. 또 참석한 시민에게 즉석 기념사진을 촬영해 주는 이벤트를 마련해 2017년의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2014년부터 올해 네 번째 자리를 마련하는 ‘시민 초청 토크콘서트 ‘매일 그대와!’는 부산시인터넷방송 바다TV 등 각종 채널에서 생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