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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지하2층 중앙광장에서 2017년 마지막 부산문화재단 아트페어 ‘언더35(UNDER35)’를 22일부터 선보인다.
이번에 진행하는 아트페어 ‘UNDER35’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35세 미만 청년작가 49인의 회화, 일러스트, 조각, 공예 등 300여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UNDER35’에서는 현재 활동중인 작가뿐만 아니라 첫 전시를 가지는 신진작가 작품도 만나 볼 수 있으며, 고객들도 자유롭게 관람하고 작품도 구매할 수 있는 행사이다.
아트페어 ‘UNDER35’에서는 전시 및 판매도 뿐만 아니라 부산직장인밴드 ‘락장불입’, 직장인과 주부로 구성된 ‘방바닥사운드’,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밴드 ‘아날로그’의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아트페어 UNDER35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얼마남지 않은 연말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