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일러스트, 조각, 공예 등 첫 전시를 가지는 신진작가 작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22010011868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12. 22. 16: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가로1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일러스트, 조각, 공예 등 첫 전시를 가지는 신진작가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전시회를 22일 가졌다.(제공=신세계백화점)
일러스트, 조각, 공예 등 첫 전시를 가지는 신진작가 작품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지하2층 중앙광장에서 2017년 마지막 부산문화재단 아트페어 ‘언더35(UNDER35)’를 22일부터 선보인다.

이번에 진행하는 아트페어 ‘UNDER35’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35세 미만 청년작가 49인의 회화, 일러스트, 조각, 공예 등 300여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UNDER35’에서는 현재 활동중인 작가뿐만 아니라 첫 전시를 가지는 신진작가 작품도 만나 볼 수 있으며, 고객들도 자유롭게 관람하고 작품도 구매할 수 있는 행사이다.

아트페어 ‘UNDER35’에서는 전시 및 판매도 뿐만 아니라 부산직장인밴드 ‘락장불입’, 직장인과 주부로 구성된 ‘방바닥사운드’,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밴드 ‘아날로그’의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아트페어 UNDER35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얼마남지 않은 연말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