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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도시발전 계획에는 도시의 체질을 바꿀 핵심사업과 단계별 집행계획 등을 담았다.
동작의 새로운 중심축을 세울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조성을 비롯해 역세권 중심 상업기능을 확대하기로 했다.
용양봉저정 일대 관광명소화 사업 등 지역의 가치를 높일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또 지역별 현안에 대해서도 우선 순위를 두고 시기별로 추진하는 등 도시 균형발전도 모색하게 된다.
2030 서울플랜 등 장기계획에 발맞춰 개발효과를 높이기 위해 상위계획과 호환성도 갖췄다.
구는 수립과정에서 생활권별 주민참여단 워크숍을 진행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이와 함께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운영 하는 등 계획수립의 전문성도 높였다.
구는 민선6기가 출범한 직후부터 ‘동작구 종합도시발전계획’을 준비하고 지난해 5월 용역에 착수해 12월 29일 종합로드맵을 완성했다.
이창우 구청장은 “종합도시발전계획은 누가 구청장이 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동작구만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