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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년 인사회에서는 국회와 각 정당,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경제계 및 노동계, 문화예술계, 과학기술계, 시민사회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석한다. 또한 5.18 기념식 참가자, 초등학생, 재래시장 상인 등 특별초청 국민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야3당의 경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불참하고 원내대표만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경제계에서는 삼성·현대차·SK·LG 등 4대 그룹 대표와 경제단체 대표들이 초청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문 대통령의 메시지를 담은 신년 인사를 비롯해 특별영상 상영, 문화공연, 주요 인사의 신년인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