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우정청, 새해 희망을 배달하는 ‘집배원’ 안전발대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02010001024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1. 02. 17: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 2018무사고집배안전발대식(고성)
부산우정청 집배원들이 무사고와 희망 배달 기원제를 지내고있다./제공=부산우정청
부산지방우정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66개 총괄우체국 및 집배센터 집배원 2700여명이 2018년 새해를 맞아 첫 업무 시작과 함께 안전발대식을 가졌다.

2일 오전 각 우체국별로 실시한 안전발대식에는 집배원들이 교통법규를 철저히 지키고 사고예방을 위해 방어·양보 운전을 실천하는 다짐 서약을 하였으며, 안전운전 특별교육과 안전기원제, 소망풍선 날리기를 실시했다.

전성무 부산우정청장은 “사고예방과 안전의식 고취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2018년에는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고객에게 보다 나은 우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